Ggyak작성자팔로우 메시지약품 없이 빛만으로 분해된 '영원한 화학물질' PFASscience3분 읽기· 2026년 6월 25일 PM 12:24· 👁 35수천 년을 버틴다는 PFAS, 약품 한 방울 없이 자외선과 물에서 나온 수소 라디칼만으로 분해됐다. GenX는 5시간에 분해 49.1%·탈불소 21.2%. 수돗물 안전을 바꿀 메커니즘을 카드뉴스로 풀었다.🎴 카드뉴스8장과학 · 환경영원한 화학물질드디어 깨졌다약품 한 방울 없이, 빛만으로. 대부분이 모르는 사실입니다.1/7PFAS가 뭔데1940년대 발명 이후 토양·물·생물 몸속에 쌓였습니다. 손대지 않으면 수천 년을 버팁니다.2/7기존 방식의 한계활성탄·역삼투는 PFAS를 "제거"만 합니다. 폐기물로 옮길 뿐, 없애진 못합니다.3/7그런데 반전이강한 자외선(300nm 이하)이 물 분자에서 수소 라디칼을 만들어 냅니다. 추가 약품은 0.4/7더 놀라운 건이 라디칼이 PFAS의 핵심인 탄소-불소 결합을 직접 끊습니다. 그게 잔류의 비밀이었죠.5/7실제 숫자는난분해 PFAS인 GenX가 5시간 만에 분해 49.1%·탈불소 21.2%. 약품 없이 낸 결과죠.6/7아직은 갈 길이속도가 느리고 중간 부산물이 생깁니다. 정수장 규모로 키우려면 공학 과제가 남았죠.7/7우리 수돗물은메커니즘을 알면 "옮기는" 게 아니라 "없애는" 정수가 가능해집니다.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1 / 8←→스와이프 · 점을 눌러 이동← → 키 · 화살표 · 점을 눌러 이동좋아요 0🔖 저장🔗 공유🚨 신고관련 태그#PFAS#수질안전#환경#과학연구💬 댓글 00/500등록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