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디자인·영상·메이커·공예·요리 — 만든 걸 보여주고 칭찬받아요.

웹캠으로 4컷 찍으면 AI가 배경까지 바꿔주는데, 사진이 기기 밖으로 한 발짝도 안 나가는 완전 프론트엔드 포토부스예요.

버튼 한 번에 명단 좌르륵 뽑는 조 나누기 말고, 통에서 제비 한 장씩 뽑는 그 맛으로 만들었어요.

로그인도 점수도 없이 그냥 도시 만들고 운석으로 부수기만 하는 게임이에요. 3분만 부숴도 좀 시원함 ㅋㅋ

한글이든 한자든 이름 넣으면 전통 전각 규칙대로 새겨서 투명 PNG로 줍니다.

물리 엔진 없이 셀 8만 개를 매 프레임 굴리는 falling-sand 시뮬레이터. 60fps 사수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도는 Whisper가 발음을 자모 단위로 채점합니다. AI가 잘못 알아들은 문장이 더 웃겨요.
가입하면 좋아요·댓글·북마크로 참여하고, 내 자랑도 올릴 수 있어요.

음이 높으면 새가 올라가고 낮추면 내려옵니다. 피치 추정은 라이브러리 없이 직접 구현했어요.

AI 모델이 브라우저 안에서 돌아서 사진이 기기 밖으로 안 나갑니다. 무료에 횟수 제한도 없어요.

지금 돌아가는 프로그램이랑 하드웨어를 보고 뭐부터 바꿀지 한 줄로 알려줍니다.

흐름장, 궤도, 파동. 시드 하나 바꾸면 전혀 다른 그림이 나옵니다. 그린 코드도 같이 올려요.

작심삼일 전문가였던 제가 3년째 매일 만들고 있습니다. 바뀐 건 의지가 아니라 장치 세 개예요.

월 10만원 넘게 새고 있었습니다. 연간으로 환산하면 더 아픕니다. 😇

글씨 하나 없어도 진정되는 화면이 목표였습니다. 다크 무드로 처음부터 설계한 호흡 앱 '숨(SUM)' UI.

신스 앱도 음원도 안 쓰고 파형부터 직접 합성했습니다. 내 소리가 내 화면에서 움직입니다.

사장님의 "간판이 좀 촌스럽죠?" 한마디로 시작해서 로고, 컬러, 패키지까지 갔습니다.

연봉 넣으면 초당 몇 원씩 쌓이는지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이거 보면서 오후를 버팁니다.

친 글자는 못 지웁니다. 끝나고 나서야 어디 틀렸는지 알려줘요. 묘하게 긴장됩니다.

아무 변환 사이트에나 사진 올리기 찜찜해서 만든 브라우저 GIF 메이커입니다.

목표 화면 보고 직접 클래스 쳐서 똑같이 만들어보는 방식이에요. 31문제 풀고 나면 손에 붙습니다.

요즘 애들이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