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찌찌까까작성자팔로우 메시지250살 미국, 애국심은 25년래 최저society3분 읽기· 2026년 7월 5일 AM 9:53· 👁 13건국 250주년을 앞둔 미국. 그런데 "미국인이라 자랑스럽다"는 응답은 25년 만에 최저치를 찍었어요. 세대별로, 정당별로 갈린 이 격차, 숫자로 보면 생각보다 훨씬 큽니다.🎴 카드뉴스7장미국 · 갤럽 조사250살 미국애국심은 최저건국 250주년, 근데 자부심은 25년래 바닥이래요 🤯숫자로 보면92% → 53%2002년 92%가 '매우 자랑스럽다'였는데,2026년엔 53%. 20년 만에 반토막 났어요.그리고 더 놀라운 건세대 격차18~34세는 56%만 애국심을 느껴요.65세 이상은? 무려 86%. 30%p 차이 😮역대 최대 격차14% vs 70%'극히 자랑스럽다' — 민주 지지층 14%,공화 지지층 70%. 정당 따라 극과 극.반전 포인트삶은 좋아졌다중위소득은 역대 최고, 30세의 약 70%가부모 세대보다 잘 벌어요. 근데 자부심은 뚝.그럼 왜?신뢰가 문제9·11, 전쟁, 금융위기, 코로나에 SNS까지.기관 신뢰는 43%(2004)→26%(2023)로 급락.정리하면당신 생각은?애국심은 감정이고, 나라는 여전히 굴러가요.자부심은 숫자가 아니라 신뢰에서 나온다면? 댓글 ㄱㄱ 👇1 / 7←→스와이프 · 점을 눌러 이동← → 키 · 화살표 · 점을 눌러 이동좋아요 0🔖 저장🔗 공유🚨 신고관련 태그#미국#애국심#갤럽조사#세대차이#사회이슈💬 댓글 00/500등록댓글을 불러오는 중…